기후변화
거버넌스
조직 구성
전담조직
기후변화 대응은 포스코 의사결정 체계 전반에 반영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대표이사 주재로 개최되는 탄소중립위원회는 기후변화 대응 컨트롤타워로서 부서별 탈탄소 추진 방안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실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슈들을 조정합니다. 매월 개최되는 사운영회의에서는 온실가스 배출 실적과 함께 기후변화 대응에 따른 회사의 영향을 모니터링합니다.
대표이사 직속의 기술전략실은 탄소중립위원회 산하의 다섯 개 분과위원회 운영을 통해 탈탄소 전략수립, 기술개발 및 이행 점검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탄소감축 철강 생산 체제로의 효과적인 전환을 위하여 수소환원제철 사업 총괄조직인 ‘HyREX추진반’과 광양제철소 산하의 ‘전기로사업추진반’ 운영을 통해 사업 실행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기후 관리체계

통제 및 절차
성과관리 및 보상 연계
포스코 임원 평가 시 KPI와 함께 주요 업무 실적 등을 종합하여 평가하며, 그 결과에 따라 임원들의 성과급이 결정됩니다. ESG 평가 항목으로서, 탄소배출총량이 목표 지표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환경 관련 KPI 연계 현황
| 책임자 | KPI | 평가 주기 |
|---|---|---|
| 전 임원(대표이사 포함) | 탄소배출총량 | 연간 |
투자 단계 기후리스크 점검
포스코는 기후 관련 비즈니스 기회와 위험을 관리하고 탈탄소 사업구조로의 전환을 준비하기 위해 2024년부터 내부탄소가격제를 도입하여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내부탄소가격은 기후변화에 대한 임직원의 인식을 높이고 투자나 프로젝트 사업화에 대한 경제성 검토에 활용되고 있으며, 주기적인 롤링을 통해 시장변화에 적기 대응할 수 있는 체제로 운영 관리되고 있습니다.
전략
위험 및 기회
기후변화 관련 위험 및 기회
포스코는 기후변화 관련 위험 및 기회를 분석하고 재무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험 및 기회는 기후변화 관련 TCFD(Task Force on Climate-related Financial Disclosures, 기후변화 재무정보공개 태스크포스) 프레임워크에 따라 거버넌스, 전략, 리스크 관리, 지표와 목표 등 네 가지 영역을 관리합니다.
| 유형 | 위험 및 기회 요인 | 설명(재무영향 포함) | 세부 대응 활동 |
||
|---|---|---|---|---|---|
| 위험 | 전환 | 정책 및 규제 | ETS1) 강화 및 무상할당 축소 | 4차 계획기간 진입에 따라 무상할당 축소 및 | 내부탄소가격제 도입, 온실가스 예측·감축 계획 수립, 고로 탄소감축 기술개발 |
| CBAM2) 전면 시행 | 2026년 CBAM 전면시행으로 | 광양 전기로(250만톤 규모) 준공, |
|||
| 시장 | 탄소저감 강재 공급 요구 증가 | 수요처의 탄소저감 강재 공급 요구 증가로 | 저 HMR4) 기술, 전기로 용해 스크랩 장입 기술 개발, 전기로 고급강 생산기술 개발 |
||
글로벌 원료 공급망 경쟁 격화 | Pellet, HBI5) 등 글로벌 원료 조달 경쟁 격화 | 해외 HBI 프로젝트 투자 검토, 스크랩 수집기지·선별센터 확장 | |||
기술 | 수소환원제철 초기 투자 부담 | HyREX6) 및 설비 전환에 대규모 투자 요구, 장기 검증 필요 | HyREX 실증플랜트 건립 | ||
전기로강 고급화 기술의 한계 | 전기로 고급강 생산 시 정련 기술 한계 존재 | 전기로 고급강 생산기술 개발 | |||
CCUS3) 공정기술 불확실성 | CCUS 효율 및 공정 연계 기술 불확실성 | CCUS 정부과제 참여, 실증 기반 확대 | |||
물리 | 급성 | 해안 침수 및 하천 범람 | 포항 냉천, 광양 해안 등 침수 재발 위험 | BCP7) 수립, 차수벽·배수 인프라 강화 | |
기회 | 전환 | 제품 및 서비스 | 탄소저감 강재 수요 증가 | 탄소저감 강재 시장 수요 대응에 따른 매출 확대 | 탄소저감 강재 공급 확대, K-Steel 법안 등 탄소저감 강재 표준화 선도 |
자원효율성 | 설비효율·스크랩 ·부생가스 활용 | 고효율 설비 및 에너지 절감 가능 | 기력발전 합리화, 열풍 제어 최적화, 부생가스 회수 확대 | ||
1)ETS(Emissions Trading Scheme, 배출권거래제)
2)CBAM(Carbon Border Adjustment Mechanism, 탄소국경조정제도)
3)CCUS(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탄소포집 활용·저장)
4)HMR(Hot Metal Ratio, 고로 용선비)
5)HBI(Hot Briquetted Iron, 열간성형철)
6)HyREX(Hydrogen Reduction Ironmaking, 수소환원제철 기술)
7)BCP(Business Continuity Plan, 사업연속성계획)
전략 및 대응 조치
탈탄소 추진
포스코는 기술 개발, 설비 투자, 원료 구매, 에너지 조달 등 중장기 종합 전략이 포함된 ‘2050 탈탄소 추진 방안’을 기반으로 탈탄소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중·단기적으로 현재 가동 중인 설비를 활용하여 탄소저감 연·원료 사용 확대 및 고로 함수소가스 취입기술 도입, 저 HMR(Hot Metal Ratio, 용선비) 조업 등 탄소감축 기술 활용을 계획하고 있으며, 2026년 광양제철소의 신규 전기로(EAF, Electric Arc Furnace) 가동을 통해 고객의 탄소저감 제품 수요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안정적인 수소 · 전력 인프라를 기반으로 포스코형 수소환원제철 기술인 HyREX(Hydrogen Reduction Ironmaking)를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입니다.
2025년 포스코의 탄소배출량 목표는 74.9백만 톤이었으며 실적은 69.8백만 톤이었습니다. (Scope1, 2 기준)
탈탄소 추진 방안
1)상기 내용은 대내외 여건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2)2017-2019년 포스코 국내 사업장 배출 총량의 평균
1. 고로 기반 탄소감축 기술

탄소저감 원료
고로에서 사용하는 철광석은 크게 소결광과 펠렛으로 나눌 수 있으며, 이 중 소결광이 70% 이상으로 비중이 가장 높습니다. 펠렛은 철광석을 파쇄·선별 후 일정한 크기의 구형으로 가공한 원료로, 고로의 원료를 소결광에서 펠렛으로 변경하는 것만으로도 소결광 생산에 사용되는 화석연료를 감축할 수 있습니다.
HBI(Hot Briquetted Iron, 열간성형철)는 철광석에서 산소를 제거하는 환원 공정을 거친 원료로, 고로에 투입 시, 환원에 소요되는 원료탄의 사용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포스코는 안정적인 HBI 공급망을 적기에 확보하기 위해 해외 HBI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포스코 탄소저감 제품 생산에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함수소 가스
고로에 원료탄 대신 천연가스(NG, Natural Gas)를 취입하면, 천연가스의 주성분인 메탄(CH4)이 분해되면서 일산화탄소(CO)와 수소(H2)가 생성됩니다. 이때 발생한 수소 성분을 포함한 함(含) 수소가스를 고로 하부의 풍구에 취입하여 환원제로 사용하면 원료탄 사용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포스코는 2023년 상반기 고로 NG 취입 기술을 확보하였으며, 고로 함수소 취입 기술을 지속 개발 할 계획입니다.
2. 전로 기반 탄소감축 기술
전로는 고로에서 생산한 쇳물인 ‘용선’을 담는 거대한 항아리 모양의 설비로, 용선에 산소를 불어넣어 불순물을 제거하고 원하는 성분으로 정제한 ‘용강’을 생산하는 설비입니다. 용강 1톤을 생산할 때 발생하는 탄소의 총량을 100%(Scope 1, 2 기준)로 가정하였을 때, 약 80%는 용선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전로 기반 탄소감축 기술은 전로에 사용되는 용선의 양을 줄이고 스크랩 양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로에서 용선의 양을 줄이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용해 스크랩 장입 기술
첫 번째는 스크랩을 사전 용해하여 전로에서 사용, 스크랩비를 증대하는 ‘용해 스크랩 장입’ 기술입니다. 전기로는 스크랩을 재활용하여 용강을 만들기 때문에 석탄 및 철광석 사용량은 줄어듭니다. 그러나 전기로는 스크랩의 성분 및 불순물에 따라 고급제품 생산이 제한적이라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현재 자동차 강판이나 선박용 후판 등 고급강은 대부분 고로의 쇳물을 전로에서 정제하여 생산합니다. 포스코는 2026년부터 가동하는 광양제철소 전기로를 활용하여 고로 용선과 전기로 용강을 혼합하는 방식인 ‘용해 스크랩 장입’ 기술을 개발하여 공정에 적용할 계획입니다.
상저취전로 기술
-
용해 스크랩 장입 기술
-
-
상저취전로 기술
-
용해 스크랩 장입 기술이나 상저취전로 기술처럼 용선 대신 스크랩을 다량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통칭하여 '저 HMR(Hot Metal Ratio) 조업 기술'이라 부릅니다.
스크랩 사용량(국내 사업장 기준)
| 구분 | 단위 | 2024 | 2025 |
|---|---|---|---|
| 스크랩 사용량 | 만 톤 | 688 | 681 |
| 구입 스크랩 | 만 톤 | 205 | 203 |
| 자가 스크랩 | 만 톤 | 483 | 478 |
3. 포스코형 수소환원제철(HyREX)
수소환원제철은 제선 공정의 환원제 및 열원으로 사용되는 원료탄을 수소로 대체하여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기술입니다.
수소환원제철 기술은 국가안보 차원에서의 전략적 중요성과 국민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력을 인정받아 2024년 1월 국가전략기술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4년 5월 ‘글로벌 R&D 플래그십 프로젝트’로 ‘한국형 수소환원제철용 철광석 최적화 기술개발(철강)’ 등을 선정했습니다.
포스코는 2030년 HyREX 기술개발 완료를 목표로 국책과제와 연계한 '한국형 수소환원제철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수소·전력 인프라 확보를 전제로 2050년까지 단계적으로 탄소중립 달성의 핵심 기술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포스코 고유 수소환원제철 기술인 HyREX는 이미 상용화된 파이넥스(FINEX) 공정의 유동환원로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방식으로, 해외 철강사들이 적용하는 샤프트환원로 방식과는 원료와 설비기술 측면에서 차이점이 있습니다. 원료 측면에서 샤프트환원로는 철광석을 일정한 크기의 구형으로 가공한 펠렛을 사용하지만, HyREX는 철광석 분광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원료 확보에 유리하며 생산원가 측면에서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설비기술 측면에서도 HyREX는 유동환원로 방식으로 샤프트환원로 대비 온도 제어에 유리한 장점이 있습니다.
HyREX 특징
포스코는 2021년부터 포항제철소 수소환원제철 건립 용지(135만m2, 41만 평) 조성을 위한 인허가에 착수하여 2026년 3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인허가 승인을 획득하였습니다. 2022년 7월 파이넥스(FINEX) 설비 설계 경험을 보유한 기업 프라이메탈스(Primetals)와 공동 엔지니어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HyREX 실증플랜트 주요 설비에 대한 공동 설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포항제철소에 추진 중인 연산 30만 톤 규모의 실증플랜트는 2026년 4월 착공하여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합니다. 이후 2030년까지 단계적인 시험 조업을 통해 최적의 조업 조건을 확보하고, 상용화 설비 전환을 위한 기술적 완성도를 높여갈 계획입니다.
기술연구원은 2023년 포항 기술연구원에 배치(Batch)당 50kg 규모 수소 유동환원 실험로를 도입하여 수소 유동환원 기술을 검증하였으며, 2024년 4월에는 포항제철소에 시간당 1톤 규모의 전기용융로(ESF, Electric Smelting Furnace) 시험설비를 준공해 첫 출선에 성공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포스코는 유동환원로·전기용융로 요소기술 개발과 HyREX 기술의 토대를 마련하였습니다.
한편 포스코는 글로벌 철강업계 차원의 탈탄소 이행을 촉진하기 위한 기술개발 파트너십 구축에도 적극 참여 중입니다. 세계철강협회, 스웨덴 철강사 SSAB 등과 협력하여 2021, 2022년 국제수소환원제철 포럼(HyIS Forum) 개최를 주도하였고, 2023년부터는 세계철강협회가 주관하는 혁신기술 컨퍼런스로 확대, 발전시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와 별개로 2023년부터는 HyREX 기술에 대한 글로벌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포스코 주도의 HyREX R&D 파트너십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HyREX R&D 파트너십은 글로벌 철강사, 원료사, 에너지사 등 19개 유관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2024년 11월 1차 HyREX R&D 파트너십 컨퍼런스를 개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포스코는 글로벌 철강사들과 협력을 통해 철강산업의 탄소감축 기술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Scope3 관리
포스코는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Scope 3 배출량을 공개해 왔으며, ISO 14064-31) 검증 기준에 따라 Scope 3 배출량에 관한 제3자 검증을 수행했습니다.
1)온실가스 성명서에 대한 타당성 평가를 위한 사용규
에너지 전환 준비
포스코는 탈탄소 체제로의 이행을 위해 고로 조업 비중을 줄이고, 전기로 및 수소환원제철 중심의 제철 프로세스 전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고로 조업이 줄어들면 부생가스를 에너지원으로 하는 자가발전의 비중도 줄어들게 됩니다. 동시에 수소환원제철용 유동환원로 등 상대적으로 전력 사용이 많은 설비가 늘어남에 따라 제철소 전체 전력 사용량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포스코는 고객사의 재생에너지 사용 제품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에너지 전환 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한국형-RE100 제도상의 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녹색프리미엄, REC) 등 인증서 구매를 통해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하고, 고객사가 요구하는 재생에너지 사용 강재 공급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탈탄소 전환에 필요한 대규모 무탄소 에너지 확보를 위해 제철소 내 부지를 활용한 자가 재생에너지 발전 투자 확대와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와의 장기 전력구매계약(PPA, Power Purchase Agreement) 체결 방안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포스코는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안정적인 무탄소 에너지 공급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산업 구조 전환 투자 활동
포스코는 기존 고로 공법 대비 탄소배출 저감을 위해 광양제철소에 전기로를 신설하며 철강 생산 공정의 탄소 감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기로 방식은 당사 고로 방식 대비 탄소 발생량을 저감할 수 있습니다. 포스코는 수소환원제철(HyREX) 기술 상용화를 위한 실증플랜트 투자를 추진하고 있으며, 단기적으로는 전기로를 통한 배출 저감, 중장기적으로는 수소환원제철 기술 도입을 통해 철강 산업 전반의 단계적 탈탄소 전환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투자 활동
| 구분 | 주요 내용 |
|---|---|
| 전기로 | · 광양 전기로 신설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
| 수소환원제철(HyREX) 실증플랜트 | · 수소환원제철(HyREX) 기술 검증을 위한 실증플랜트 구축 |
탄소저감 강재 및 서비스 개발
포스코는 고객사의 탈탄소 전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탄소저감 강재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스크랩은 이미 환원 과정을 거친 철 원료로, 철광석 기반 생산 대비 추가적인 탄소 환원 반응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포스코는 기존 고로 대비 조강 1톤당 탄소배출량을 약 10% 감축1)하는 것을 목표로 제강 공정에서 스크랩을 2회에 걸쳐 장입하여 스크랩 비율을 상향한 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2025년부터 스크랩 이중 장입을 활용한 탄소저감 강재 판매를 시작하였으며, 520백만 원의 판매 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당사 고로 대비 최대 약 75% 수준까지 탄소감축2) 효과(Scope 1,2 기준)가 기대되는 최신식 대형 전기로 신설을 통해 지속적인 탄소감축을 추진하고자 하며, 2050 탈탄소 추진 방안을 기반으로 2026년 광양제철소 신규 전기로 가동을 통해 스크랩 기반 강재 생산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탄소저감 강재 라인업
| 핵심기술 | 탄소저감 목표 | 생산 프로세스 |
|---|---|---|
| 스크랩 이중 장입 | ↓10% 감축1) | 제강 공정에서 스크랩을 2회에 걸쳐 장하여 스크랩 비율을 상향 |
| 대형 전기로 | ↓75% 감축2) | 최신식 대형 전기로를 신설하여 스크랩 사용 강재 생산 |
1)2022~2023년 기후환경에너지부로부터 인증받은 EPD 탄소배출원단위 대비 전체 평균 감축 목표이며(제품별 감축량 상이), 제품 출시 전 제3자 기관의 탄소발자국 검증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2)포스코 탄소감축률 산정 기준연도인 2017~2019년 평균 대비이며, 스크랩 수급 여건 및 전력 발전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탄소저감 강재 판매 실적
| 핵심기술 | 단위 | 2024 | 2025 |
|---|---|---|---|
| 스크랩 이중 장입 | 백만원 | 0 | 520 |
탄소 포집, 저장 및 활용
① CCU(Carbon Capture, Utilization)
포스코는 제철 공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축을 위해 '환경친화적 산업구조로의 전환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른 탄소 포집·활용 기술에 해당하는 CCUS1) 기술 활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2021년부터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Research Institute of Industrial Science & Technology)과 함께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전환 기술 실증을 위한 민관합동 국가연구개발사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철강 공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분리, 포집하여 코크스 오븐에 취입해 부생가스 발전의 열원으로 활용하는 기술을 2024년 1월 포항제철소에 실증한 결과, 중순도 이산화탄소 만으로도 코크스 오븐 취입이 가능해 고순도 정제를 위한 에너지가 필요하지 않음을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코크스 오븐에서 배출되는 COG(Cokes Oven Gas, 코크스로 가스) 열량이 약 7% 증가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COG는 연료가스, 부생수소 고부가 화학제품 생산 원료로 다양하게 활용되는 에너지원이며 열량이 높을수록 활용도가 높습니다. 포스코의 코크스 오븐 활용한 이산화탄소 취입전환 실증 기술은 2024년 산업통상자원부 R&D 대표기술 10선에 선정되었으며,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실증설비 구축 및 기술 검증에 약 250억원이 투자되었습니다. 포스코는 제철소 부생가스를 활용하여 순도 99.99%의 액체탄산과 지속가능항공유 SAF(Sustainable Aviation Fuel)를 생산하는 사업을 검토 중이며, 이를 통해 산업가스 포트폴리오를 점차 확장할 계획입니다.
2024년 포스코는 LG화학, 한국화학연구원, 경상북도 등과 ‘철강산업 CCU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초대형사업(CCU 메가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CCU 컨소시엄은 포항제철소를 실증 부지로 제안하여 2024년 10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어, 2025년 1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선정 이후 심사를 진행하여 11월 최종 심의결과 시행으로 결정되었습니다.
CCU 컨소시엄은 포항제철소 제철 공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연 1.6만 톤 규모로 포집하고, 이를 활용하여 합성가스(일산화탄소 + 수소) 및 메탄올을 생산하는 기술 실증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생산된 합성 가스는 화학제품 원료로의 활용이나 제철 공정 내 재투입 등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검토함으로써 자원 효율성 제고와 공정 간 연계 활용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메탄올은 연료 및 화학 원료로 활용 가능하여, 향후 탈탄소 에너지 및 연료 전환 수요에 대응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② CCS(Carbon Capture and Storage)
포스코는 기존 상용화된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을 활용하여, 단계적 이산화탄소 포집에 나설 계획입니다. 포집된 이산화탄소는 압축·액화·정제 공정을 거쳐 운송과 저장에 필요한 물성(-51℃, 5.5bar, 순도 > 99.9%)으로 변환됩니다. 이후 밀폐형 지질구조를 갖춘 폐유·가스전, 염대수층에 이산화탄소를 주입하여 저장합니다. 밀폐형 지질구조란 불투과성 암석(덮개암)이 다공질 퇴적지형을 덮어 가스 누출이 차단되는 형태를 갖고 있는 지층을 의미합니다. 유망한 저장소로 동해 가스전(국내),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동남아시아, 호주 북서부 등지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포집된 CO2를 제철 부산물인 슬래그와 반응시켜 탄산화한 후 폐광 되메움재 형태로 장기 저장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2024년 수출입은행의 ‘국제감축사업 타당성조사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해외 일관밀인 PT.Krakatau POSCO(인도네시아 찔레곤)의 CCS 예비타당성 평가를 수행했습니다. 2025년에는 본타당성 평가를 수행하여 CCS 적용 방법을 구체화하였습니다.
1)CCUS(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대규모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산업용으로 직접 이용 또는 고부가 가치제품으로 전환하여 활용하거나 영구 또는 반영구적으로 격리시키는 기술
기후변화 대응 이니셔티브 참여
포스코는 2003년부터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에 참여해 기후변화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CDP는 온실가스 배출량(Scope 1·2·3) 산정 및 검증, 기후 리스크·기회 분석, 감축 목표 및 이행 실적 공시를 요구하며, 포스코는 이를 성실히 이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 Climate Change에서 B등급을 획득하였습니다.
제품 및 서비스 전과정 평가(LCA)
포스코는 열연강판, 냉연강판, 후판, 전기강판 등 주요 철강 제품을 대상으로 전과정평가(LCA, Life Cycle Assessment)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제품 전 생애주기에 걸친 환경영향을 파악하여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고 있으며, 관련 인증 현황은 별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사용량 효율 개선 및 관리·감사
에너지 효율 관리 시스템
포스코는 과거에 공장 단위 및 비용 중심의 에너지 관리를 최근 설비 및 효율 중심의 체계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열연 공장에 FEMS(Factory Energy Management System)를 도입하였으며, 설비별 에너지 계측 데이터를 기존 조업 데이터와 연계함으로써 에너지 손실 요인을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이러한 에너지 효율 관리 시스템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타 공장으로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에너지 효율 개선 활동
포스코는 철강 공정 내 발전 효율을 높이는 등 에너지 효율 증진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먼저, 에너지 효율 전담 팀을 운영하여 설비별 에너지 효율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고효율 Pump 및 인버터 제어설비 도입, 노후화된 저효율 발전 설비 합리화 등 에너지 진단부터 설비개선, 투자업무를 연계하여 체계적인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철강 공정에서 발생하는 BFG(고로가스), COG(코크스오븐가스) 등의 부생가스를 공정 및 발전소의 연료로 재활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부생가스 발생과 사용 현황을 실시간으로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부생가스 방산량을 최소화하고 부생가스 회수를 증대하기 위한 설비 개선 및 연구개발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부생가스 회수, 폐열 재활용 등을 통해 제철소 사용 전력의 88%를 자체 생산하였습니다. 아울러 매년 각 사업장에서 ‘에너지 절감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해 개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가열로 설비 가동 최적화, 발전설비 연료 전환 등의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하였으며, 향후 이를 고도화하여 현장 여건에 맞춰 적용해 나갈 예정입니다.
에너지 절감 목표 관리 및 과제 발굴
포스코는 매년 에너지 절감을 위한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관리시스템을 통해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사용 패턴을 분석해 효율적인 에너지 활용 방법을 모색하는 한편, 지붕 면적 6,000m2 이상 수준의 신설 공장 투자 시 지붕 태양광 설치 검토 절차를 규정화하였습니다.
포항·광양제철소 발전설비 효율 개선 사업
포스코는 제철 공정 중 발생하는 부생가스와 천연가스를 활용한 자체 발전 설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터빈에서 전력 생산 시, 발전 설비 중 하나인 복수기(Condenser)의 진공도가 높으면 터빈에서 배출되는 증기의 열낙차가 커지게 되어 터빈효율이 향상됩니다.
포스코는 진공도 개선을 위해 튜브 내 이물질을 제거하는 ‘Debris Filter’와 자동 세정 시스템인 ‘CTCS(Condenser Tube Cleaning System)’를 각 발전 호기에 순차적으로 적용 중입니다. 포항 17호기에 해당 설비를 적용한 결과, 에너지 원단위가 약 4.3% 개선되는 성과를 확인했습니다. 이러한 개선 활동은 2025년까지 포항·광양 사업장에서 총 17건 완료되었으며, 향후 개선 활동을 확대 적용하여 에너지 효율 개선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고로 열풍로 온도 제어 최적화 프로그램
고로에서 철광석을 녹여 쇳물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1,000℃ 이상의 초고온 바람이 지속적으로 공급되어야 합니다. 고로에 공급되는 열풍은 열풍로의 축열실에 바람을 통과시키는 축열 방식으로 만들어집니다. 따라서 목표 풍온이 유지될 만큼의 적정한 고열을 축열실에 저장하는 것이 열효율 향상의 핵심입니다. 광양제철소 제선부와 EIC기술부는 1고로에서 5고로까지 각각의 조업환경에 맞춰 열풍로 온도제어 최적화를 통한 적정 풍온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고로별 맞춤제어기능 10건을 신규 개발·적용하였습니다. 또한 특정 열풍로에서 축열이 저하되었을 경우, 축열량을 빠르게 회복시킬 수 있는 최적의 압력과 혼합가스 열량을 도출해 풍온 제어의 유연성을 높였습니다. 열풍로 설비는 고로조업과 직결되어 있는 핵심설비로, 풍온 제어 시스템 개발은 풍온 편차를 줄여 조업 안정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열효율 개선에 따라 혼합가스 사용량을 저감할 수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생산 및 조달
포스코 풀필먼트센터
2024년 4월 광양 국가산업단지에 준공한 ‘포스코 풀필먼트센터’ 지붕에는 1년간 500여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인 1.4MW급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여, 2025년 기준 전체 운영전력의 20%를 재생에너지로 공급하였습니다. 900억 원을 투자해 2022년 11월 착공한 포스코 풀필먼트센터는 5만 m2로 이뤄져 있으며, 축구장 7개와 비슷한 규모로 3만 4,000개의 셀(Cell)을 갖춰 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규격의 자재를 저장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크레인으로 셀에 자재를 자동 저장하는 대형선반, 로봇이 자동으로 자재를 저장하는 큐브형 창고, 자율주행로봇 등을 배치해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재 수요를 예측하고 재고를 관리하게 하는 ‘WMS(Warehouse Management System, 창고관리시스템)’ 등의 설비를 적용해 자재 보관부터 배송 이력 관리까지 전 과정에서의 시스템 효율을 높였습니다.
위험관리
회복력 평가
물리적 리스크 시나리오 개요
S&P 글로벌 기후경제학의 기후 모델링 분석 방법론은 SSP(Shared Socioeconomic Pathways) 시나리오를 적용하였습니다. SSP 시나리오는 IPCC1) 6차 평가 보고서(AR6, 실무그룹Ⅰ) 에서 활용된 신규 온실가스 경로로, RCP(Representative Concentration Pathways, 대표농도경로) 시나리오에 미래 인구변화, 경제개발 및 도시화 등 사회경제학적 요소를 함께 고려한 시나리오입니다.
1)IPCC(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
SSP 시나리오
| 종류 | 내용 | 전 지구 기온 (21세기 말) |
|---|---|---|
| SSP 1-2.6 |
사회 불균형의 감소와 친환경 기술의 빠른 발달로 기후변화 완화, 적응 능력이 좋은 지속성장 가능한 사회경제 구조의 저탄소 시나리오 | +1.9℃ |
| SSP 2-4.5 |
중도성장의 사회경제 시나리오로 기후변화 완화 및 사회경제 발전 정도가 중간 단계인 시나리오 | +3.0℃ |
| SSP 3-7.0 |
사회경제 발전의 불균형과 제도적 제한으로 인해 기후변화에 취약한 상태에 놓이는 사회경제 구조의 시나리오 | +4.3°C |
SSP | 기후정책 부재, 화석연료 기반 성장과 높은 인적 투자로 기후변화 적응 능력은 좋지만, 완화 능력이 낮은 사회경제 구조의 고탄소 시나리오 | +5.2°C |
물리적 리스크 시나리오 분석 및 결과
포스코 포항제철소, 광양제철소, PT.Krakatau POSCO(인도네시아), POSCO YAMATO VINA(베트남)를 대상으로 아래와 같은 분석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분석 결과 SSP 5-8.5 시나리오 하에서 2040 - 2049년까지 4개 사업장에 대해 이상 기온으로 인한 연평균 예측 손실률은 1-5% 사이 일 것으로 예상되며, 이외 리스크 요인에 따른 예측 손실률은 1% 미만으로 평가되었습니다.
2040-2049년 물리적 리스크별 시나리오 (SSP 5-8.5 시나리오 적용)
사업장 |
이상기온 | 내수 침수(홍수) | 해안 침수 | 하천 범람 | 가뭄 | 산불 | 태풍 | 물부족 |
|---|---|---|---|---|---|---|---|---|
포항제철소 |
1-5% | 1% 미만 | 1% 미만 | 1% 미만 | 1% 미만 | 1% 미만 | 1% 미만 | 1% 미만 |
광양제철소 |
1-5% | 1% 미만 | 1% 미만 | 1% 미만 | 1% 미만 | 1% 미만 | 1% 미만 | 1% 미만 |
PT.Krakatau POSCO | 1-5% | 1% 미만 | 1% 미만 | 1% 미만 | 1% 미만 | 1% 미만 | 1% 미만 | 1% 미만 |
POSCO YAMATO VINA | 1-5% | 1% 미만 | 1% 미만 | 1% 미만 | 1% 미만 | 1% 미만 | 1% 미만 | 1% 미만 |
기후 적응 및 물리적 리스크 대응 방안
포스코는 기후 리스크 및 기회 요인을 분석하며 리스크 적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포항·광양 제철소 등을 중심으로 물리적 리스크 대응 활동을 추진하였습니다.
물리적 리스크 대응 방안
| 리스크 유형 | 주요 노출 사업장 | 2025년 주요 대응 활동 |
|---|---|---|
| 하천 · 내수 침수 | 포항제철소, 광양제철소 | - 포항제철소 BCP 기반 침수·재난 대응 체계 운영 및 보완 - 광양제철소· 차수벽·배수로·대형 펌프 등 방재 인프라 강화 |
| 해안 침수 | 포항제철소, PT.Krakatau POSCO, POSCO YAMATO VINA | - 포항제철소 방파 옹벽·호안 시설·이안제 보강 유지 - 크라카타우포스코(PT.KP) 차수문·차수벽·배수시설 유지관리 - 포스코야마토비나(PY VINA) 고지대 설비 배치 및 항만 배수로·준설 정례화 |
종합 모니터링 | 전 사업장 | - 사업장별 물리적 리스크 모니터링 체계 정비 및 상시 재평가 |
포스코는 사업 및 투자 전략을 수립하는 초기 단계부터 기후 리스크를 심도 깊게 고려합니다. 인력, 인프라, 에너지 등 모든 경영 활동 분야에서 기후 리스크 적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집중합니다. 특히, 신규 투자 심의 단계부터 해당 지역과 기존 사업장의 기후 사건 취약성 및 노출도를 면밀히 평가합니다. 이를 통해 공업용수 부족, 전력 공급 중단, 원재료 공급 및 판매 위험에 대한 대책을 수립합니다. 또한 피해 발생 시 사업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피해 확인, 피해 조사, 복구 계획 수립, 복구 자원 확보, 대체 생산, 상황 공유, 복구 수행, 공정 관리 및 정산으로 이어지는 업무 연속성 계획(BCP, Business Continuity Plan)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업무연속성 계획
지표 및 목표
지표
온실가스 배출량 측정 방법론
포스코는 온실가스 배출량 측정을 위해 운영통제 접근법을 적용하여 배출량을 산정하고 있습니다. 실제 운영·통제가 가능한 사업장 및 설비를 온실가스 산정 범위로 정의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온실가스 측정 접근법
| 구분 | 측정 접근법 |
|---|---|
| Scope 1,2 배출량 | · ISO 14064-1 ·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의 배출량 보고 및 인증에 관한 지침 |
| Scope 3 배출량 | · The Greenhouse Gas Protocol: Corporate Value Chain (Scope 3) Standard |
환경 성과 공시 사업장 범위
포스코는 국내 전 사업장(포항제철소, 광양제철소, 서울사무소 등)을 환경성과 공개 대상 범위로 설정하였으며, 기후변화 대응 및 ESG Factbook은 국내 사업장 및 해외 10개 법인을 포함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목표
온실가스 배출량 목표
포스코는 2050 탈탄소 추진 방안에 따라 기준연도 대비 2030년까지 10%, 2040년 50% 감축을 거쳐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기후관련 최신 협약 및 관할권의 목표 연계
- 국가 및 국제적 약속(NDC) : 포스코는 정부가 제출한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Nationally Determined Contribution) 달성에 기여하기 위해 2017~2019년 평균 배출량 대비 단계적 감축 목표를 포함한 2050 탈탄소 추진 방안을 수립하고 이행 중입니다.
- 법률 및 규제(ETS) 대응 :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K-ETS, Korea Emissions Trading Scheme) 대상 기업으로, 국내 포스코 법인 Scope 1, 2 배출량 전량을 관리하며, 배출권 제출 의무 준수를 위하여 배출권 매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무공해차 전환 이니셔티브(K-EV100) 연계 : 포스코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 프로젝트(K-EV100)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사용량 목표
에너지 사용량 목표 및 실적
| 구분 | 단위 | 2025년 목표 | 2025년 실적 |
|---|---|---|---|
| 에너지 사용량* | TJ | 406,766 | 398,207 |